tomte

관심이 닿는 것들, 곧 기술·지식·그날그날 파고든 생각을 주제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기록합니다.

잘 정리된 정답보다, 알아가는 과정과 그 안에서 추려낸 것들을 남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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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리즈

  • 빌려 쓰는 지능 4편

    소버린 AI: 미국이 모델을 끄던 날, 각국이 자기 AI를 짓기 시작했다 · 정액제는 왜 AI 에이전트 앞에서 무너지는가: 앤트로픽이 종량제를 꺼냈다 거둔 이유 · 클릭이 사라진 웹에서 글을 쓴다는 것: 제로클릭, HTTP 402, 그리고 GEO · 1인 유니콘은 가능한가: AI가 팀을 대체할 때 끝내 남는 것

  • 도구가 우리를 빚는다 6편

    AI에게 생각은 위임해도, 이해는 위임할 수 없다 · AI 에이전트가 읽고 쓰는 문서: 노션의 블록과 '검증 가능한 진실'이라는 숙제 · 도구가 우리를 빚는다: 노션의 사상적 계보와 '소프트웨어 레고'의 꿈 · 통제할 수 없는 똑똑함은 똑똑함이 아니다: 멀티 에이전트에서 단일 에이전트로 · 에이전트와 함께 글을 쓴다는 것: 더 멀리 가는 법과, 끝내 내가 써야 하는 한 줄 · 루프 엔지니어링: 프롬프트가 아니라 루프를 짜는 시대, 검증은 어디로 가는가

  • 하나의 진실 3편

    에이전트는 흔들리지 않는 진실을 원한다: 단일 진실(SSOT), 1991년의 답, 그리고 Git이 기준이 된 이유 · 진실은 공짜가 아니다: 머릿속에 미뤄둔 지식 부채와 단일 진실의 값 · 지식을 검색하지 말고 쌓아라: 카파시의 LLM Wiki와 RAG 너머

  • 욕망과 행복 5편

    에피쿠로스의 평온(아타락시아)은 왜 열정 앞에서 무너지는가 ·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권태, 에피쿠로스의 평온: 욕망을 끄지 않고 길들이는 법 · 도파민은 쾌락 호르몬이 아니다: 원하기와 좋아하기, 쇼펜하우어의 의지, 에피쿠로스의 처방 · 칙센트미하이의 몰입(flow): 권태와 불안 사이, 가장 좋은 시간이 머무는 자리 · 호모 파베르: 인간은 왜 만들 때 가장 살아있다고 느끼는가

  • 일이 굴러가는 구조 2편

    조직 구조의 분류와 진화: 기능·목적 조직부터 AI가 바꾸는 다이아몬드까지 · 왜 오래된 팀은 목표를 잃는가: 문제공간이 늙을 때와 사람이 닳을 때

  • AI 시대의 투자 2편

    픽앤쇼벨 전략은 AI 시대에도 안전한가: 비유가 부서지는 지점들 · 젠슨 황의 '0조 원 시장' 전략: 시장보다 먼저 도착하는 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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