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AI
19편
-
에이전트가 결제 버튼을 대신 누를 때: 기계 결제(agentic payments)와 되살아난 HTTP 402
-
인쉬티피케이션(enshittification): 좋은 플랫폼은 왜 반드시 나빠지는가
-
1인 유니콘은 가능한가: AI가 팀을 대체할 때 끝내 남는 것
-
감시 가격(surveillance pricing): AI가 당신이 낼 수 있는 최대값을 계산할 때
-
굿하트의 법칙: 측정이 목표가 되는 순간
-
루프 엔지니어링: 프롬프트가 아니라 루프를 짜는 시대, 검증은 어디로 가는가
-
지식을 검색하지 말고 쌓아라: 카파시의 LLM Wiki와 RAG 너머
-
진실은 공짜가 아니다: 머릿속에 미뤄둔 지식 부채와 단일 진실의 값
-
에이전트와 함께 글을 쓴다는 것: 더 멀리 가는 법과, 끝내 내가 써야 하는 한 줄
-
에이전트는 흔들리지 않는 진실을 원한다: 단일 진실(SSOT), 1991년의 답, 그리고 Git이 기준이 된 이유
-
통제할 수 없는 똑똑함은 똑똑함이 아니다: 멀티 에이전트에서 단일 에이전트로
-
클릭이 사라진 웹에서 글을 쓴다는 것: 제로클릭, HTTP 402, 그리고 GEO
-
정액제는 왜 AI 에이전트 앞에서 무너지는가: 앤트로픽이 종량제를 꺼냈다 거둔 이유
-
소버린 AI: 미국이 모델을 끄던 날, 각국이 자기 AI를 짓기 시작했다
-
AI 에이전트가 읽고 쓰는 문서: 노션의 블록과 '검증 가능한 진실'이라는 숙제
-
조직 구조의 분류와 진화: 기능·목적 조직부터 AI가 바꾸는 다이아몬드까지
-
픽앤쇼벨 전략은 AI 시대에도 안전한가: 비유가 부서지는 지점들
-
젠슨 황의 '0조 원 시장' 전략: 시장보다 먼저 도착하는 법
-
AI에게 생각은 위임해도, 이해는 위임할 수 없다